영금정 가는길 동네
영금정
일렁이는 거품이 장관이었던 바다
양미리..과메기처럼 비릴까?
날씨도 좋고 나팔을 불던 소년은 사진을 찍으려하자 자리를 떴다
고양이와도 친한 멍이
영금정 가는길 동네
영금정
일렁이는 거품이 장관이었던 바다
양미리..과메기처럼 비릴까?
날씨도 좋고 나팔을 불던 소년은 사진을 찍으려하자 자리를 떴다
고양이와도 친한 멍이